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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멕스 코리아, 2018 Sysmex Korea Scientific Seminar 개최, 성황리에 마쳐
작성일: 2018.02.13   |   조회: 348

시스멕스 코리아, 2018 Sysmex Korea Scientific Seminar 개최, 성황리에 마쳐

2018년, 시스멕스 창립50주년, 한국지사 출범 5주년



시스멕스 코리아는 이번 2018년 2월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18 Sysmex Korea Scientific Seminar를 개최 하였다.

 

올해는 시스멕스 본사 창립 50주년, 한국지사 출범 5주년이 되는 해로서, 시스멕스에게 특별한 해이기도 하다. 그동안 함께 한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맘을 담아, 럭키박스 이벤트와 함께 유익한 강의를 준비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 진단검사의학 전문의를 비롯해 관련 분야

종사자 및 전문가들 약 100여명이 자리를 빛냈다.

 

시스멕스 아시아 지역 대표 이와네마쯔이(Iwane Matsui)의 인사말에 이어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세미나의 1부는 대한 진단검사의학회

이사장이신 서울대학교 송정한 교수의 좌장으로 진행되었고, 첫번째 강의는 'Advancing Utility of OncoBEAM liquid biopsy in clinical practice’

라는 주제로 동반진단 최신 기법인 BEAMing Liquid Biopsy에 대한 시스멕스의 글로벌 메디칼 디렉터인 Frederick 박사의 강의로 세미나가

시작되었다.  OncoBEAM은 시스멕스사의 BEAMing 제품라인으로 혈액 내 ctDNA를 가장 민감하게 검사 가능하며 현재 국내 COE 센터를

통해 검사 가능하다. 최근에는 ctDNA RAS, EGFR 유전자 검사 제품이 글로벌 출시되어 여러 임상 결과들이 발표되어, 동반 진단과

모니터링을 위한 임상적 유용성 및 임상적 활용법에 대해 업데이트를 하였다.

 

두번째 강의는  “간섬유화 표지자로서 M2BPGi 의 임상적 의의”에 대한 내용으로 성균관대학교 박형두 교수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박형두 교수는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한 임상연구를 바탕으로 M2BPGi에 대한 임상적 유용성을 발표하였다.

최근 간섬유화 표지자로 신의료기술 허가를 받아 HISCL 면역 장비를 사용하여 간단한 혈액 검사로 간 섬유화 (Liver Fibrosis)를 선별 진단

할 수 있어 유용한 bio-marker라고 설명하였다.

 

2부는 대한진단혈액학회 회장이신 성균관대학교 박효순 교수의 좌장으로 참여했으며, “ XN Scatterplot의 임상적 유용성” 에 대한 내용으로

가톨릭 대학교 한경자 교수가 강의를 진행 하였다. 한교수는 시스멕스 혈액장비 XN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sctterplot의 다양한 정보를 통하여,

여러 혈액질환 별 활용 가능한 부분을 제안하며, 향후 시스멕스와 함께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된다면 자동화 장비의 임상적 활용분야로의

확장가능성에 대해 제안하였다.

 

시스멕스 코리아 이마미야 나오히데 대표는 “다양한 주제로 매년 정기적으로 학술 세미나는 국내 임상 연구결과를 통해 임상적 가치를

제품과 함께 소개하고, 고객들의 니즈를 직접 청취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고 있다”라며 “특히 올해는 시스멕스 본사 창립 50주년,

한국지사 출범 5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인 만큼, 향후 더 많은 국내 임상연구들을 진행하여 시장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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